전화영어 랭키순위 (랭키닷컴 2011-02-15) 공지사항

랭키닷컴 2011년 02월 15일 전화영어 순위입니다.


1위 매드포스터디
2위 민병철 전화영어 유폰
3위 헬로이티
4위 화상영어 이램프
5위 스피쿠스
6위 체리에듀
7위 잉그벨
8위 건방진영어 Wee
9위 아이보린
10위 영어수다쟁이
11위 이보영의 전화영어
12위 위인에듀
13위 윈글리쉬폰
14위 펀펀영어    
15위 엠스터디
16위 폰잉글리쉬
17위 이화영어
18위 콜스터디 
19위 스픽케어
20위 Yes I Can 전화영어


아래내용은 랭키닷컴에서 전화영어 카테고리에서의 순위입니다.


[매드포스터디수강후기] 신선한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3개월 차 화상영어를 수강중입니다. 
처음에는 전화영어로 시작했다가 쫌 욕심이 나서 화상영어를 하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비슷한 글을 써주신것 같은데 
저도 전화영어를 처음 시작했을 땐 수업시간이 넘넘 두렵더라구요. 
약속된 시간에 전화벨이 울리면 왜 그렇게 가슴이 뛰던지 
나중에는 정말 전화를 받기 싫을 정도가 되었어요. 
친구들 중에서는 영어를 꽤 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선생님과 수업 시간이 되면 왜 그렇게 힘들었던지... 

그러다가 한 달 쯤 지나서야 말이 터지고, 두려움이 점차 없어지기 시작했어요. 
수강후기 쓰시는 분들에게 좋은 조언을 많이 해주시는 다니엘님의 글을 읽어보니 
딱 들어 맞던데요. 예언하시는 분??? 
그 금단현상인가? 암튼 뭐 비슷한 시기였던 것 같아요. 
영어에 친하지 않다가 친해지려니 생기는 현생? 

솔직히, 예복습을 안한 것도 큰 작용을 한 것 같아요. 
이 부분도 다니엘 님이 지적하셨죠. ㅜㅜ 

스트레스는 안좋은거죠? 
그런데, 저는 아직도 수업 시간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이것은 좀 색다른 스트레스인듯~ 
좀더 준비해서 좀더 나은 모습으로 선생님께 칭찬 받고 싶은 마음에 
더 준비해야 한다는 스트레스? 
어쨋든, 요즘에는 하루 30분 이상은 예습에 투자를 해요. 
준비된 만큼 알찬 수업을 기대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꾸준히 실력을 유지하는 것 말고 
계속 실력을 늘려가기에 10분이 좀 짧은것 같았어요. 
이런 마음에 요즘에는 화상영어로 바꾸었지만 정말 잘 바꾼 것 같아요. 

날마다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게 
신선한 스트레스를 선사하는 매드포스터디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해서 좀 있다가 다시 수강 성공기 쓸께요. 
그럼 안뇽~



[출처: 매드포스터디 수강후기 게시판]

[매드포스터디]to be balled up - 너무 혼란스럽다 영어 컨텐츠

제 친구 중에 한 친구는 운동을 잘 못합니다. 그러고 보니 아는 형 중에도 비슷한 형이 있네요. 자기는 구기종목이나 단체운동만 못한데요. 달리기, 헬스, 줄넘기, 푸시업 등 주로 혼자 하는 운동을 잘 한데요. 미안한 말이지만, 제가 볼 땐, 운동을 못합니다. ^^; 물론 다른 분야에서는 뛰어나겠지요. 

구기종목은 운동 중의 기본인 것 같습니다. 어디로 튈지, 어느 정도로 튈지 모를 둥근 공, 그 공이 움직이는 것에 따라서 몸의 감각이 반응하는 것, 저는 남자라서 그런지 축구를 잘하는 사람들이 가장 부럽습니다. 

여러분이 공처럼 어디로 튀게 될지 모른 게 되는 경우는 언제일까요?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뒤범벅이 되었을 때 이런 표현을 쓴답니다. 

Ex) I am so balled up with so many things needing my attention that I don’t know what to do first. 
“난 신경 써야 할 너무 많은 것들로 너무 혼란스러워서 뭐부터 해야 할 지 모르겠어.” 

주로 어떠한 일로 혼란스럽다는 말을 하기 때문에 바로 뒤에 전치사 ‘with’가 등장하기도 합니다. 위 문장은 조금 벅차시겠지만, “~ so balled up ~ that I don’t ~”의 전형적인 so A that B 구문입니다. ‘너무 A해서 B하다’는 말이죠.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지금 당장 처리할 수 있는 일’은 다릅니다.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슨 일이든 못할 리가 없겠지만, 제한된 시간 내에 너무 많은 일들은 스스로를 고갈되게 만듭니다. 욕심부리지 말고 삽시다. 좋은 하루~


[매드포스터디 수강후기] 저는 한국말도 잘 못합니다

저는 한국말도 잘 못합니다. 
외국인(?)은 아니구요. 
내성적이라서 말 자체가 많지 않거든요. 
그런 저에게 전화영어는 무척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레벨테스트 할때부터 여자선생님이었는데 말하기가 영 그렇더라구요. 
말하는게 어려운건지 영어를 하는게 어려운건지 그냥 감탄사만 쓰다가 
레벨테스트가 끝났네요. 
그런데 참 신기한것이 선생님이 계속 잘 못하는 이야기도 들어주시고, 
웃어주시고, 가끔 칭찬도 해주시고 하니까 저도 모르게 영어로 말하는데 
자신감이 붙더라구요. 
재미있는것은 한국말(?)도 느는것 같아요. 
전화영어가 내성적인 성격도 바뀌게끔 해주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의 선생님께 무척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출처: 매드포스터디 수강후기 게시판]

[매드포 스터디]to be backbreaking - 엄청 힘들다, 등골이 휘어진다 영어 컨텐츠

“정말 너 먹여 살린다고 등골이 다 휘어진다.” 얼만큼 먹으면 부모님이 이런 말씀을 하실까요? ㅋ 전 좀 많이 먹는 편입니다만 아직 이런 소리는 못 들어 봤습니다. 다만, ‘너만 오면 집에 쌀이 2배로 빨리 없어진다.’ 이런 말씀은 많이 듣습니다. 칭찬이겠죠? -_-; 

정말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등골이 휘어진다.’ 라고도 하고 경상도에서는 ‘허리 뽀사진다.’라고도 하죠. 이처럼 힘들고, 어렵고, 많은 노동력이 필요할 때, ‘backbreaking’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말 그대로 허리(back)가 부러지죠(breaking). ^^ 

Ex) Plowing the fields is backbreaking. 
“밭을 가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야.” 

이 표현에서 plow는 ‘쟁기(질 하다), 갈다’ 이런 뜻이 있습니다. 제가 농사를 지어본 적은 없지만, 외가에서는 농사를 지으신 분들이 많아서 가끔 찾아 뵙곤 합니다만 정말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기가 땀 흘린 만큼 수고의 대가가 돌아오는 공평한 대지 위에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 지시는 것 같더군요. 몸은 힘들지만 그만큼 건강해지는 이득이 있죠. 그렇게 보면 직장에 앉아 스트레스 받고 몸 상하는 사람들은 또 다른 의미로 몸을 혹사시키고 있는 샘이겠네요. 

저도 일을 하느라 거의 2년간 몸을 혹사시켜온 것 같아요. 우리 다같이 공부도 중요하지만 맑은 공기를 마시며, 따사로운 햇살을 느낄 수 있는 여유를 가져봄도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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