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마의 추천으로 레벨테스트를 봤을 땐 시큰둥했는데,
막상 선생님과 수업을 하다보니깐 이시간이 기다려 지더라구요.
외국인 선생님과 대화하기가 두려웠던저에게도 자신감이 조금씩 붙고있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서 영어를 잘하고 말겁니다!!
모두들 아자아자 화이팅!!
막상 선생님과 수업을 하다보니깐 이시간이 기다려 지더라구요.
외국인 선생님과 대화하기가 두려웠던저에게도 자신감이 조금씩 붙고있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서 영어를 잘하고 말겁니다!!
모두들 아자아자 화이팅!!




덧글
여기 어머님께 등떠밀려 레벨테스트 받으신 분 또 계시군요~ ㅋㅋ
이랬던 저랬던, 어머님을 통해 전화/화상영어를 접하게 되셨고,
이제 학습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실력이 되셨으니
아직 등떠밀리지 않은(?) 분들에 비하면 10000배는 복받으셨쎄여~
왠지, 피부 톤이 다른 선생님과 수업을 하려면
처음에는 마음이 잘 안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잘 모르지만, 나중에는 그것이 "두려움" 때문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죠.
우리 나라 학생들 영어실력은 엄청 뛰어난데
원어민 앞에서는 꽁꽁 얼어버리는 정말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잖아요~ ^^;
자신감이 생기는 것은 한단계 크게 도약할 수 있는
문을 연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자신감이 끝은 아니지만, 아직 그 문을 열지도 못한 분들이 많죠.
축하드리며, 지금의 화이팅 끝까지 이어가시기 바래요~
Good night!